theqoo

윤딴딴, 불륜·폭행 논란 후 신곡 이어 공연까지…활동 재개 본격화

무명의 더쿠 | 13:06 | 조회 수 1175
앞서 윤딴딴은 지난해 6월 싱어송라이터 은종과 이혼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은종은 당시 자신의 계정을 통해 "제가 남편의 상대(내연녀)를 대상으로 제기한 상간 소송이 1년간의 분쟁 끝에 승소로 마무리됐다"고 이혼 사실을 알렸다. 또한 윤딴딴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사실도 언급했다. 이후 윤딴딴은 지난해 12월 자신의 계정에 "전부 제가 살아온 것에 대한 대가이고, 그만한 잘못"이라며 은종이 폭로한 부분들을 간접 시인했다. 이어 윤딴딴은 "떠나가신 팬분들이 느끼셨을 충격과 실망에 죄송한 마음이 커졌다"고 고개를 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2068565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폴앤조X더쿠🐾 냐옹~ 독보적 귀여움으로 입술을 더욱 촉촉하게💦 베스트셀러 ‘고양이 립밤’ 체험단 모집 (30인) 339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5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진료실 들어가자 마자 의사에게 긴장감을 준 사람
    • 16:07
    • 조회 78
    • 이슈
    • 미야오 나린 쇼츠 (빨간 말 앞만 봐 🐎)
    • 16:06
    • 조회 7
    • 이슈
    • "세상이 주성철 같은 날 좋아해 준다면"…이준혁, 다이어트 향한 솔직한 속내 [RE:인터뷰②]
    • 16:06
    • 조회 35
    • 기사/뉴스
    • [속보] '인천 흉기 난동' 최 씨 "뉴스거리 만들려고 범행" 오늘 중 구속영장 신청
    • 16:05
    • 조회 229
    • 기사/뉴스
    6
    • 시즌 초반부터 필승카드 꺼내들은 LG 트윈스
    • 16:03
    • 조회 660
    • 이슈
    8
    • 아일릿 컴백 <체포하겠어> 포스터 - 체포 시작합니다!
    • 16:02
    • 조회 755
    • 이슈
    17
    • 갑작스러운 방향성 전환 통보로 게이머들 사이에 호감도 다 까먹고 있다는 회사
    • 16:01
    • 조회 468
    • 이슈
    • 다 짭인데 왜 한명만 찐이냐고요
    • 16:00
    • 조회 623
    • 이슈
    1
    • 이준혁 "비주얼 로또? 거울 보면 화나…43살에 의미 없다"[인터뷰①]
    • 15:59
    • 조회 709
    • 기사/뉴스
    25
    • 부동산 정책 실패 지적에 국조실장 "국민도 노력해야"
    • 15:58
    • 조회 177
    • 정치
    10
    • 경기교육청 국감서 또 다시 불거진 ‘김민석 아들 입시 의혹’
    • 15:57
    • 조회 138
    • 정치
    3
    • SK 하이닉스 6거래일 연속 하락 기록
    • 15:57
    • 조회 795
    • 이슈
    8
    • 투썸 바닐라빈 크림브뤌레 먹어봤엉
    • 15:57
    • 조회 1632
    • 정보
    19
    • 이준혁 “비주얼? 시대의 유행, 어느 순간 ‘못났다’ 될 수 있어”
    • 15:57
    • 조회 301
    • 기사/뉴스
    9
    • AI한테 계정 빌려주고 인터넷 커뮤니티 견학시킨 사람
    • 15:56
    • 조회 1163
    • 이슈
    13
    • 방금 박정희 육영수 유족에게 끔찍한 고인모독을 한 사람을 봤어요ㅠㅠ.twt
    • 15:56
    • 조회 1256
    • 이슈
    8
    • [속보] 제주서 30대 추정 여성 숨진 채 발견…점퍼 착용 평상복 차림
    • 15:56
    • 조회 1284
    • 기사/뉴스
    6
    • 차기작은 장재현 '뱀피르'..이준혁 "'비밀의 숲' 때도 '그걸 왜 했냐' 반응들었죠" [인터뷰③]
    • 15:55
    • 조회 374
    • 기사/뉴스
    4
    • 공포영화 줄줄히 흥하는 와중에 2026년 최악의 공포영화라고 난리난 작품.JPG
    • 15:53
    • 조회 939
    • 이슈
    7
    • ‘킬링타임’ 류혜영 "유튜브 개설한 이유? 돈 벌고 싶었다..한달 월세정도 수입" [인터뷰②]
    • 15:50
    • 조회 1716
    • 기사/뉴스
    8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