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윤딴딴, 불륜·폭행 논란 후 신곡 이어 공연까지…활동 재개 본격화

무명의 더쿠 | 10-14 | 조회 수 1312
앞서 윤딴딴은 지난해 6월 싱어송라이터 은종과 이혼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은종은 당시 자신의 계정을 통해 "제가 남편의 상대(내연녀)를 대상으로 제기한 상간 소송이 1년간의 분쟁 끝에 승소로 마무리됐다"고 이혼 사실을 알렸다. 또한 윤딴딴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사실도 언급했다. 이후 윤딴딴은 지난해 12월 자신의 계정에 "전부 제가 살아온 것에 대한 대가이고, 그만한 잘못"이라며 은종이 폭로한 부분들을 간접 시인했다. 이어 윤딴딴은 "떠나가신 팬분들이 느끼셨을 충격과 실망에 죄송한 마음이 커졌다"고 고개를 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2068565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지금부터 시작하는 바이오던스 #첫콜라겐루틴 체험단 이벤트 229
  • 서버 작업 공지 10/15(목) 오전 3시 ~ 오전 3시 30분 접속 불가 안내 [완료]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5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속보] ‘동급생 성폭행·불법촬영’ 혐의 고교생 2명 검찰 송치…올해 대학 진학
    • 10:57
    • 조회 612
    • 기사/뉴스
    10
    • 20만 관객 시대 다시 열었다…10년 만의 최고 흥행 [31st BIFF 폐막]
    • 10:54
    • 조회 211
    • 기사/뉴스
    2
    • 90대 노인 신발벗다 낙상해 10주 상해.. 보호센터 요양보호사 무죄
    • 10:44
    • 조회 608
    • 기사/뉴스
    7
    • “이직하겠단 직원, 돈으로 찍어눌러야죠”...직원 평균 보상 ‘40억’ 넘은 회사
    • 10:41
    • 조회 1421
    • 기사/뉴스
    5
    • 삼전닉스 직원은 10억 성과급, 주주는 '주가 붕괴' 패닉
    • 10:40
    • 조회 1031
    • 기사/뉴스
    8
    • “800원 고추도 무료배송”…전통시장 ‘새벽배송’ 뛰어들자 생긴 일
    • 10:37
    • 조회 1064
    • 기사/뉴스
    1
    • '남자단식이요? 무슨 소리예요'…안세영, 황당 질문에→재치 답변 “여자단식 사랑해”
    • 10:19
    • 조회 3319
    • 기사/뉴스
    44
    • 배우 김현이, 동명이인 액션 배우 사망에 '날벼락'…"내 사진이 고인 얼굴로 둔갑"
    • 10:15
    • 조회 2932
    • 기사/뉴스
    5
    • 좌회전 차로 섰는데 과태료 4만원?…신호대기 중 깜빡이 꺼도 단속 대상
    • 10:05
    • 조회 9708
    • 기사/뉴스
    250
    • 윤두준·배윤경, ‘무한상사’ 새 멤버 합류…박명수·정준하와 호흡
    • 10:04
    • 조회 2199
    • 기사/뉴스
    15
    • '서울의 봄' 김성수 감독, AI로 단편 '웜 트레인' 제작
    • 10:03
    • 조회 396
    • 기사/뉴스
    • 젤렌스키 "트럼프에 배신감...잘못된 길로 가고 있어"
    • 10:02
    • 조회 1000
    • 기사/뉴스
    13
    • [공식] 민희진 측, 어도어 전 직원 사건 선고 연기에…"일부 언론의 왜곡 보도"
    • 10:02
    • 조회 896
    • 기사/뉴스
    6
    • 포레스텔라, 2027년 북미 투어…야마바에도 온다
    • 09:50
    • 조회 358
    • 기사/뉴스
    2
    • [속보] 19세 여성 여전히 의식불명…인천 흉기난동범, 살인미수에도 '집유' 후환 키웠다
    • 09:47
    • 조회 3045
    • 기사/뉴스
    52
    • "월 120만원이나 주는데, 육아 내 방침 지켜라"…장모에게 버럭한 사위
    • 09:38
    • 조회 20318
    • 기사/뉴스
    318
    • [단독] 'AG 펜싱 2관왕' 오상욱, 2년 만에 '슈돌' 금의환향…은우·정우 재회
    • 09:37
    • 조회 540
    • 기사/뉴스
    • [공식]JTBC, 10월 중 매각 공고 "회생계획 인가 전 M&A"
    • 09:33
    • 조회 1045
    • 기사/뉴스
    4
    • 인천 흉기난동범, 22년 전 살인미수 범행 집행유예⋯석방 뒤 전 부인까지 찔러
    • 09:32
    • 조회 1178
    • 기사/뉴스
    14
    • 스포츠·공연 복합 돔구장 후보지 공모
    • 09:28
    • 조회 1322
    • 기사/뉴스
    18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