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장모 살해' 유족 "전과 알고 헤어지려니 본색…신상공개해야"(종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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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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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아버지는 "처음에는 서로 좋아하는 사이로 교제를 시작했는데 주변에서 B씨에게 전과가 있다는 얘기를 듣고 조카가 헤어지려 하자 그때부터 본 모습이 나왔다"며 "이후 감금과 폭행이 1년 넘게 이어져 진단서만 열몇 장이 나왔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252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