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남지현X김재영 주연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내가 떨릴 수 있게> 하이라이트 영상
737 7
2026.10.14 12:05
737 7
https://youtu.be/RRGzbj_hKk8


사랑 없이 안 하는 여자 ‘공연수’와 사랑 없이도 잘 하는 남자 ‘독고달’이 성인용품 회사에서 함께 일하게 되며 벌어지는 대환장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남지현 김재영 주연(2018년 백낭 남매에서 로맨스 상대역으로 재회)
TVING 10월 15일 (목) 오후 6시, 1~4화 동시 공개
총 10부작(매주 2화씩 공개)

댓글 7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폴앤조X더쿠🐾 냐옹~ 독보적 귀여움으로 입술을 더욱 촉촉하게💦 베스트셀러 ‘고양이 립밤’ 체험단 모집 (30인) 339 10.12 37,11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587,121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501,46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856,1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213,26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7,01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63,60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7,69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5 20.05.17 8,894,8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72,59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64,15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84509 기사/뉴스 전직 삼성 투수 안지만, 지인들 상대 사기 혐의 징역 1년 8개월 16:07 92
3184508 이슈 진료실 들어가자 마자 의사에게 긴장감을 준 사람 16:07 193
3184507 이슈 미야오 나린 쇼츠 (빨간 말 앞만 봐 🐎) 16:06 19
3184506 기사/뉴스 "세상이 주성철 같은 날 좋아해 준다면"…이준혁, 다이어트 향한 솔직한 속내 [RE:인터뷰②] 1 16:06 77
3184505 기사/뉴스 [속보] '인천 흉기 난동' 최 씨 "뉴스거리 만들려고 범행" 오늘 중 구속영장 신청 6 16:05 302
3184504 이슈 시즌 초반부터 필승카드 꺼내들은 LG 트윈스 10 16:03 807
3184503 이슈 아일릿 컴백 <체포하겠어> 포스터 - 체포 시작합니다! 20 16:02 880
3184502 이슈 갑작스러운 방향성 전환 통보로 게이머들 사이에 호감도 다 까먹고 있다는 회사 16:01 504
3184501 이슈 다 짭인데 왜 한명만 찐이냐고요 1 16:00 667
3184500 기사/뉴스 이준혁 "비주얼 로또? 거울 보면 화나…43살에 의미 없다"[인터뷰①] 25 15:59 790
3184499 정치 부동산 정책 실패 지적에 국조실장 "국민도 노력해야" 11 15:58 201
3184498 정치 경기교육청 국감서 또 다시 불거진 ‘김민석 아들 입시 의혹’ 3 15:57 150
3184497 이슈 SK 하이닉스 6거래일 연속 하락 기록 8 15:57 847
3184496 정보 투썸 바닐라빈 크림브뤌레 먹어봤엉 20 15:57 1,742
3184495 기사/뉴스 이준혁 “비주얼? 시대의 유행, 어느 순간 ‘못났다’ 될 수 있어” 9 15:57 317
3184494 이슈 AI한테 계정 빌려주고 인터넷 커뮤니티 견학시킨 사람 15 15:56 1,242
3184493 이슈 방금 박정희 육영수 유족에게 끔찍한 고인모독을 한 사람을 봤어요ㅠㅠ.twt 9 15:56 1,316
3184492 기사/뉴스 [속보] 제주서 30대 추정 여성 숨진 채 발견…점퍼 착용 평상복 차림 7 15:56 1,344
3184491 기사/뉴스 차기작은 장재현 '뱀피르'..이준혁 "'비밀의 숲' 때도 '그걸 왜 했냐' 반응들었죠" [인터뷰③] 5 15:55 405
3184490 이슈 공포영화 줄줄히 흥하는 와중에 2026년 최악의 공포영화라고 난리난 작품.JPG 7 15:53 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