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20명 사상자 낸 ‘공포의 레일바이크’…운영업체 충격 정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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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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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경남 하동군의 대표적 관광시설 ‘하동레일바이크’에서 1명이 숨지고 19명이 다친 두 번의 사고와 관련해, 레일바이크 운영업체가 하동레일바이크 운영을 맡기 전에 다른 레일바이크 시설을 한 번도 운영·관리해본 적이 없는 무경험 업체로 확인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57754?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