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은 오는 11월 1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서 하차한다. 현재 공연 중인 연극 ‘꽃의 비밀’ 무대를 비롯해 향후 공개를 앞둔 다수의 차기작 촬영 일정이 겹치면서, 본업인 연기 활동에 더욱 집중하고자 제작진과 오랜 상의 끝에 아쉬운 작별을 결정했다. 지난 2020년 11월 2일 첫 방송을 시작한 박하선은 친근하고 다정한 매력으로 ‘캔디 DJ’라는 애칭을 얻으며 6년간 매일 오전 청취자들의 든든한 길동무가 되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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