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공식] 박하선, 6년 진행한 '씨네타운' 하차…"연기에 집중하기 위해"
743 2
2026.10.14 11:39
743 2
박하선은 오는 11월 1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서 하차한다. 현재 공연 중인 연극 ‘꽃의 비밀’ 무대를 비롯해 향후 공개를 앞둔 다수의 차기작 촬영 일정이 겹치면서, 본업인 연기 활동에 더욱 집중하고자 제작진과 오랜 상의 끝에 아쉬운 작별을 결정했다. 지난 2020년 11월 2일 첫 방송을 시작한 박하선은 친근하고 다정한 매력으로 ‘캔디 DJ’라는 애칭을 얻으며 6년간 매일 오전 청취자들의 든든한 길동무가 되어왔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7/0004114887

댓글 2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폴앤조X더쿠🐾 냐옹~ 독보적 귀여움으로 입술을 더욱 촉촉하게💦 베스트셀러 ‘고양이 립밤’ 체험단 모집 (30인) 337 10.12 35,46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587,121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500,0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856,1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213,26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7,01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63,60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7,69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5 20.05.17 8,894,8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72,59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64,15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84523 기사/뉴스 30kg 감량한 이수현, ‘이 음식’ 먹자…트레이너 “10km 달려야” [셀럽 건강] 15:26 80
3184522 이슈 진짜 얼마나 연습했을지 감도 안오는 묘기 영상...twt 15:25 56
3184521 기사/뉴스 방탄소년단 'Hooligan' 뮤직비디오 조회 수…발매 7개월 만에 1억 회 돌파 15:24 38
3184520 정치 "언플 용납 못해" "누가 흘렸냐"...신천지 발표에 친청계 '폭발' 3 15:24 107
3184519 기사/뉴스 [속보] 당국 “금융사 침해사고 발생 총 16곳…약 10만건 유출” 15:24 74
3184518 이슈 오늘 올라온 스윙스 사극 연기 영상 16 15:23 603
3184517 정치 "내 가족만 압수수색" 조국에 배현진 "조국·한동훈 딸은 다르다" 9 15:23 132
3184516 기사/뉴스 경기교육청 국감서 또 다시 불거진 ‘김민석 아들 입시 의혹’ 15:23 101
3184515 유머 전소미 트위터 멘션 15:21 244
3184514 기사/뉴스 bhc, 샘킴 셰프 협업 신메뉴 '콰삭모짜킹' 출시 2주 만에 20만 개 판매 눈앞 5 15:21 459
3184513 기사/뉴스 자는데 깨웠다고⋯부엌칼 꺼내며 "교무부장 죽이겠다" 위협한 고1 4 15:20 245
3184512 기사/뉴스 '10년 도피 끝났다'…3조원대 불법 도박사이트 총책 UAE서 검거 5 15:19 285
3184511 기사/뉴스 [단독]한동훈 딸 ‘부모 찬스’ 논란 ‘노트북 기부’ 내세워 서울시상 수상 21 15:19 584
3184510 이슈 ‘돐’ 👈 이 단어 안다 vs 모른다 17 15:18 599
3184509 이슈 연인끼리 헤어질때 꺼져보다 더 비참한 단어.jpg 6 15:18 1,013
3184508 기사/뉴스 칼부림 '심정지 20대' 부친 "그놈 얼굴 보고 싶다" 분노…아직 의식 못 찾았다 3 15:15 687
3184507 기사/뉴스 [속보] 인천 흉기 난동범 "나보다 힘없어 보이는 사람 골랐다"…19세 여성 피해자 의식 불명 40 15:14 1,647
3184506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6000선 또 무너져…SK하닉 2.29%↓ 13 15:14 614
3184505 기사/뉴스 경찰, '인천 칼부림' 유사 범죄 대비…핼러윈 특별대응 1 15:13 214
3184504 기사/뉴스 '앰프의 마샬' 넘어 '오디오의 마샬'로…韓서 승부 건다[인터뷰] 15:09 2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