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공식] 박하선, 6년 진행한 '씨네타운' 하차…"연기에 집중하기 위해"

무명의 더쿠 | 11:39 | 조회 수 760
박하선은 오는 11월 1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서 하차한다. 현재 공연 중인 연극 ‘꽃의 비밀’ 무대를 비롯해 향후 공개를 앞둔 다수의 차기작 촬영 일정이 겹치면서, 본업인 연기 활동에 더욱 집중하고자 제작진과 오랜 상의 끝에 아쉬운 작별을 결정했다. 지난 2020년 11월 2일 첫 방송을 시작한 박하선은 친근하고 다정한 매력으로 ‘캔디 DJ’라는 애칭을 얻으며 6년간 매일 오전 청취자들의 든든한 길동무가 되어왔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7/0004114887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폴앤조X더쿠🐾 냐옹~ 독보적 귀여움으로 입술을 더욱 촉촉하게💦 베스트셀러 ‘고양이 립밤’ 체험단 모집 (30인) 339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5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시즌 초반부터 필승카드 꺼내들은 LG 트윈스
    • 16:03
    • 조회 364
    • 이슈
    5
    • 아일릿 컴백 <체포하겠어> 포스터 - 체포 시작합니다!
    • 16:02
    • 조회 469
    • 이슈
    10
    • 갑작스러운 방향성 전환 통보로 게이머들 사이에 호감도 다 까먹고 있다는 회사
    • 16:01
    • 조회 334
    • 이슈
    • 다 짭인데 왜 한명만 찐이냐고요
    • 16:00
    • 조회 468
    • 이슈
    • 이준혁 "비주얼 로또? 거울 보면 화나…43살에 의미 없다"[인터뷰①]
    • 15:59
    • 조회 530
    • 기사/뉴스
    19
    • 부동산 정책 실패 지적에 국조실장 "국민도 노력해야"
    • 15:58
    • 조회 137
    • 정치
    6
    • 경기교육청 국감서 또 다시 불거진 ‘김민석 아들 입시 의혹’
    • 15:57
    • 조회 99
    • 정치
    2
    • SK 하이닉스 6거래일 연속 하락 기록
    • 15:57
    • 조회 668
    • 이슈
    7
    • 투썸 바닐라빈 크림브뤌레 먹어봤엉
    • 15:57
    • 조회 1320
    • 정보
    17
    • 이준혁 “비주얼? 시대의 유행, 어느 순간 ‘못났다’ 될 수 있어”
    • 15:57
    • 조회 238
    • 기사/뉴스
    6
    • AI한테 계정 빌려주고 인터넷 커뮤니티 견학시킨 사람
    • 15:56
    • 조회 938
    • 이슈
    12
    • 방금 박정희 육영수 유족에게 끔찍한 고인모독을 한 사람을 봤어요ㅠㅠ.twt
    • 15:56
    • 조회 1104
    • 이슈
    8
    • [속보] 제주서 30대 추정 여성 숨진 채 발견…점퍼 착용 평상복 차림
    • 15:56
    • 조회 1033
    • 기사/뉴스
    5
    • 차기작은 장재현 '뱀피르'..이준혁 "'비밀의 숲' 때도 '그걸 왜 했냐' 반응들었죠" [인터뷰③]
    • 15:55
    • 조회 333
    • 기사/뉴스
    4
    • 공포영화 줄줄히 흥하는 와중에 2026년 최악의 공포영화라고 난리난 작품.JPG
    • 15:53
    • 조회 852
    • 이슈
    6
    • ‘킬링타임’ 류혜영 "유튜브 개설한 이유? 돈 벌고 싶었다..한달 월세정도 수입" [인터뷰②]
    • 15:50
    • 조회 1648
    • 기사/뉴스
    7
    • 류혜영 "고경표 열애 의심, 원치 않은 반응…가능성 절대 없다"
    • 15:47
    • 조회 2141
    • 기사/뉴스
    19
    • 왠지 딱봐도 구려보이는 짜증나는 한국영화 보고싶다
    • 15:46
    • 조회 1830
    • 유머
    30
    • 오늘 방사장 퇴장 연습하는 에버랜드 카피파라 아기 삼둥이들 ㅠㅠ
    • 15:46
    • 조회 2633
    • 이슈
    32
    • 어떻게 하면 이런 사람들은 여자가 인간이고 게임의 보상이 아니라는 걸 이해할 수 있을까.
    • 15:43
    • 조회 2290
    • 이슈
    24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