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이오아이 김도연(26세)이 패션 매거진 화보로 근황을 전했다. 단발 스타일과 주얼리가 어우러진 모습으로 특유의 세련된 이미지를 드러냈다.
13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패션 매거진 커버를 장식한 김도연의 사진이 담겼다. 그는 민소매 상의를 입고 손가락에 반지와 팔찌, 목걸이 등을 매치한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지으며, "@arenakorea @tiffanyandco"라는 글로 촬영 현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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