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미술관(LACMA)은 13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에 로제가 오는 11월 7일 열리는 제15회 ‘아트+필름 갈라’의 특별 공연자로 나선다고 발표했다.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미술관 이사 에바 차우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다. 공동 주최자인 에바 차우는 공식 발표에서 “세계적 팝스타 로제는 독보적 재능과 스타일로 이날 밤의 분위기를 더욱 빛낼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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