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용대 딸은 현재 초3인데 2학년 때 배드민턴을 시작했다고 함
이용대는 배드민턴이 너무 힘드니까 하는 걸 반대했는데 딸 본인이 너무 하고싶어 했다고
초2에 시작하는 건 꽤 늦은 나이라 또래 중엔 성적이 하위권이라고 함
이용대는 어릴 때 쉬는 시간에도 혼날까봐 몰래 체육관에서 연습했던 연습벌레라
같은 국대 선수들도 같이 훈련하는 걸 힘들어 했는데
그래서 그런지 딸한테도 혹독한듯ㅋㅋ
그래도 경기 이겼을 땐 엄청 칭찬하고 선물도 사준다고ㅋㅋㅋ
+) 딸이 안세영이랑 찍은 사진으로 카톡 프사 설정 해놔서 서운했던 이용대ㅋㅋㅋㅋ

롤모델인 건 서운하지 않지만 프사는 서운할만 함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