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는 ‘매일매일, 수천만 원의 이자를 갚고도 굴레를 벗어날 수 없었다. 제가 겪은 고통이 딸에게 이어지지 않도록 도와달라’는 내용의 마지막 글을 남겼다.https://naver.me/xYNLYDW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