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벌금 낼게"…허리띠 풀러 외제차 매장 직원 뺨 때린 화장품회사 임원 현행범 체포

무명의 더쿠 | 10:44 | 조회 수 2394

[파이낸셜뉴스] 자신이 고급 승용차를 구매한 외제차 매장에서 직원을 허리띠로 때리고 삽을 들고 위협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 남성은 직원이 경찰에 신고하자 이튿날 다시 매장을 찾아가 보복하겠다고 협박했다가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https://v.daum.net/v/20261014073143532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9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광고] [FLO 응원하기 X 더쿠] 네이버 페이 1만 포인트🎁 응원 댓글 이벤트🔥 46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5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10년 도피 끝났다'…3조원대 불법 도박사이트 총책 UAE서 검거
    • 15:19
    • 조회 68
    • 기사/뉴스
    1
    • [단독]한동훈 딸 ‘부모 찬스’ 논란 ‘노트북 기부’ 내세워 서울시상 수상
    • 15:19
    • 조회 79
    • 기사/뉴스
    2
    • ‘돐’ 👈 이 글자 안다 vs 모른다
    • 15:18
    • 조회 158
    • 이슈
    3
    • 연인끼리 헤어질때 꺼져보다 더 비참한 단어.jpg
    • 15:18
    • 조회 329
    • 이슈
    • 칼부림 '심정지 20대' 부친 "그놈 얼굴 보고 싶다" 분노…아직 의식 못 찾았다
    • 15:15
    • 조회 441
    • 기사/뉴스
    2
    • [속보] 인천 흉기 난동범 "나보다 힘없어 보이는 사람 골랐다"…19세 여성 피해자 의식 불명
    • 15:14
    • 조회 1046
    • 기사/뉴스
    25
    • [속보] 코스피, 6000선 또 무너져…SK하닉 2.29%↓
    • 15:14
    • 조회 366
    • 기사/뉴스
    9
    • 경찰, '인천 칼부림' 유사 범죄 대비…핼러윈 특별대응
    • 15:13
    • 조회 158
    • 기사/뉴스
    1
    • '앰프의 마샬' 넘어 '오디오의 마샬'로…韓서 승부 건다[인터뷰]
    • 15:09
    • 조회 244
    • 기사/뉴스
    • 광수 오빠는 가족한테 사랑한다고 말 하는 거 안 민망해요?
    • 15:09
    • 조회 841
    • 유머
    10
    • [속보] 인천 흉기난동범 “치료받은 병원서 나를 신고…경찰 수사 불만”
    • 15:08
    • 조회 993
    • 기사/뉴스
    4
    • 왜 한국 연예인들이 눈에 띄는지 앎? 여태까지 니네가 유색인종 배제하고 백인파티 처해대다가 유색인종 좀 늘어나니까 거슬리는 거임
    • 15:08
    • 조회 1550
    • 이슈
    7
    • 불가리와 '송은'이 함께하는 전시 <LIGHT, FORM AND VISION> 배우 '변우석'의 목소리로 듣는 오디오 도슨트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
    • 15:08
    • 조회 301
    • 이슈
    5
    • 한의원 비방하면 알바비 주는 의사들.jpg
    • 15:08
    • 조회 918
    • 이슈
    5
    • “너무 허망하게 점수를 내줘서, 홈 마지막 경기였는데” 롯데 이이무라의 눈물…김태형도 깜놀, 내년엔 과연[MD광주]
    • 15:05
    • 조회 210
    • 기사/뉴스
    • [속보] 인천 흉기난동범 "불만 들어주지 않아 관심 끌려고 범행"
    • 15:05
    • 조회 1206
    • 기사/뉴스
    21
    • 현재 해외에서 파묘되는 중인 트래비스 켈시(테일러 스위프트 남편) 발언
    • 15:05
    • 조회 1709
    • 이슈
    23
    • 미야오 가원 (해가 진다면 then we’re going all night)
    • 15:02
    • 조회 58
    • 이슈
    • 인사하다가 고장난 안세영
    • 14:58
    • 조회 589
    • 유머
    4
    • 아기는 절대 안 건드리는 고양이😽
    • 14:58
    • 조회 991
    • 유머
    4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