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어릴때 디지몬 시리즈 보던 초딩들에게 트라우마 안겨준 캐릭터.jpg
745 3
2026.10.14 10:03
745 3

IduVx

kcfxv

https://gfycat.com/SelfassuredCharmingBuck

디지몬 테이머즈의 황주연 ( 쥬리 )




yiHoE

NZNqs

JgNJB

https://gfycat.com/DimpledUnnaturalElkhound

FESXr


테이머즈란 시리즈 자체가 음울하고 칙칙한 느낌
물씬풍기는 시리즈지만
유독 애들한테 트라우마 생성기 될만큼
독보적으로 우울했던 캐릭터

 

 

 

각본가는 나루타루와 serial experiments lain을 쓴 코나카 치아키이며 호러 장르로 유명한 작가다. 10살 언저리의 저연령층을 대상으로 한 애니메이션이지만 성인들이 보기에도 충격이 될만큼 섬뜩하고 기괴한 연출이 많다. 주역 디지몬이 적대 디지몬을 무참히 살해한 뒤 흡수하거나, 주역 디지몬이 테이머(파트너)의 통제를 따르지 않는 야생동물 같은 모습을 보이거나, 파트너 디지몬이 "디지몬 진화!" 라고 외치고 '뿅!' 하고 변신하던 연출이 가죽이 찢겨지고 데이터가 재구성 되는 연출로 바뀌거나, 캐릭터의 내면에 박힌 트라우마가 호러스럽게 표현되거나,# 숙적들이 에반게리온에나 나올법한 매우 혐오스럽고 괴기한 디자인이거나, 결말이 높으신 분들의 정책에 따른 주인공들과 디지몬들의 단절이며 다시 만날 날을 기대하는 열린 결말이거나... 사실상 디지몬 시리즈라는 타이틀 내에서 할 수 있는 음울한 연출은 다 한 셈이다.  

 

각본가가 호러장르 유명한 분.........

댓글 3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폴앤조X더쿠🐾 냐옹~ 독보적 귀여움으로 입술을 더욱 촉촉하게💦 베스트셀러 ‘고양이 립밤’ 체험단 모집 (30인) 325 10.12 33,22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583,385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497,04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852,33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205,49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7,01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63,0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6,3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5 20.05.17 8,894,8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72,59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62,4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84327 유머 서연이의순위가 떨어진겄 매우좋은일이라고 생각한다 1 11:05 288
3184326 기사/뉴스 김도연, 아레나 화보로 전한 눈빛…'도라' BIFF 수상 겹경사 11:02 202
3184325 정보 라이브 4개보고 랜덤으로 네이버페이 각 최대 5원 받기 5 11:02 224
3184324 기사/뉴스 [속보] 로제, 디카프리오 주최 LACMA 갈라 무대 오른다 11:02 246
3184323 유머 2PM - 내가 미쳤나 봐 1 11:02 146
3184322 이슈 다음달 수능 비상 37 11:00 2,479
3184321 이슈 이용대가 어린이날에 딸을 울린 이유.jpg 10 10:59 1,117
3184320 기사/뉴스 “옷·화장지까지 할랄 인증”…인니 규제 강화에 글로벌 기업 반발 8 10:59 392
3184319 이슈 폴란드 바르샤바 25.7평 아파트 인테리어 27 10:59 1,243
3184318 이슈 선배님들 앞에서 순한 막내 된 이창섭 10:58 379
3184317 이슈 드디어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볶음너구리가 재출시 되었습니다! 3 10:57 418
3184316 정치 트럼프와 골프 회동 준비…청와대 실무대응팀 꾸렸다 2 10:54 186
3184315 이슈 '아시안게임 축구 금메달' 미션 달성한 '군필' 김준홍 "많이 축하받지 못해 아쉽지만 팀원이기에 함께 받아들여야 14 10:52 1,146
3184314 이슈 11월부터 바뀌는 일본 택스프리 정책 16 10:52 1,462
3184313 기사/뉴스 [속보] “제 고통, 딸에겐 안 가도록” 4천만 빌려 이자만 5천만원 갚은 주부, 스스로 생 마감 34 10:52 3,685
3184312 유머 참새가 아무리 통통해도 커피잔보다 작은거 귀여워 죽겟네 4 10:51 846
3184311 이슈 탐정 역할로 주연 맡은 최유정 1 10:51 973
3184310 유머 제보했다가 본인만 욕먹는 중 26 10:50 2,192
3184309 이슈 9년전 어제 첫방송 한, KBS 드라마 "고백부부" 7 10:49 309
3184308 유머 술자리가 무르익을때 4 10:48 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