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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딸 숨져가던 CCTV 사라졌다” 양재웅 병원 사망자 母 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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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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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씨는 경찰의 늑장 수사와 증거 확보 실패를 지적했다. 그는 “사망 직후 병원 측에 CCTV를 요구해 12시간 만에 받았으나, 정작 딸이 숨져가던 새벽 시간대 21분간의 영상은 없는 상태였다”며 “그런데도 경찰은 사망 6개월이 지나서야 병원을 압수수색했고 이후 의사협회 감정이 늦어진다는 이유로 수사를 멈춰 세웠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https://naver.me/Grgs1rx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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