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받지 못한 부모는 없다"…독감에 조퇴한 엄마 울린 초4 아들의 미역국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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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4 |
조회 수 1864

스레드
독감에 걸려 고열에 시달리던 엄마를 위해 초등학교 4학년 아들이 직접 미역국을 끓이고 손 편지까지 남긴 사연이 전해져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225850?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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