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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에서 베스트드레서가 되고 싶어서 철릭 입고 간 안세영

무명의 더쿠 | 09:00 | 조회 수 4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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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올해의 선수상은 이미 확정적인 상태였고

베스트 드레서를 노리고 한국한국하게 입고 간 안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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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릭+댕기+노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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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 원피스+노리개도 했지만.. 베스트드레서는 못받았음 ㅋㅋㅋㅋㅋㅋ ㅠㅠ



올해도 올해의 선수상 유력한데(올해도 타면 4년 연속!)

올해는 꼭 베스트 드레서 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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