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속보]“찾아달라” 호소했지만 제주서 4살 딸 숨진 채 발견

무명의 더쿠 | 08:58 | 조회 수 259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24885?sid=102

 

이 과정에서 B 씨는 서귀포경찰서가 지난 3월 22일 “아이가 계속 운다”는 내용의 아동학대 의심 신고가 접수돼 서귀포시와 함께 두 차례 현장 조사를 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됐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2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광고] 더쿠 X FLO 응원하기 댓글 이벤트🔥네이버 페이 1만 포인트 받자! (+선착순 쿠폰) 43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5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속보]韓 1인당 GDP '사상 최초' 4만3천달러 전망…2028년엔 5만달러 돌파할 듯
    • 09:51
    • 조회 29
    • 기사/뉴스
    • 투컷 또 여장했어 아
    • 09:51
    • 조회 87
    • 유머
    • 넷플릭스 비영어권 시청뷰수 TOP10 (26/10/5-26/10/11)
    • 09:50
    • 조회 135
    • 이슈
    1
    • KBS 드라마 스폐셜, 올해는 ‘사운드:트랙’이다….8작품 편성 확정
    • 09:50
    • 조회 67
    • 기사/뉴스
    • 완벽한 짧은뜨기 마무리 내가 딱 알려준다! 🧶
    • 09:49
    • 조회 106
    • 팁/유용/추천
    • <마틸다> 국내 공식 예고편
    • 09:48
    • 조회 175
    • 이슈
    • 근데 진짜 부럽다. 아이돌 활동 10년 해도 23살임 ...
    • 09:48
    • 조회 533
    • 유머
    1
    • 강경화, 北 지뢰사건에 "불의의 사고는 분명히 아니다"
    • 09:48
    • 조회 97
    • 기사/뉴스
    • 도경수, 성시경 명곡 ‘너의 모든 순간’ 리메이크 음원 발매
    • 09:47
    • 조회 232
    • 기사/뉴스
    16
    • 초간단 밀크잼 만들기
    • 09:47
    • 조회 157
    • 정보
    1
    • 설치류는 절대 만지지도 마라
    • 09:46
    • 조회 740
    • 유머
    8
    • 케이팝이재미없다고느낀이유는 걍느그가ㅈㄴ늙었기때문입니다…………
    • 09:46
    • 조회 550
    • 유머
    6
    • 머스크 아이 낳은 인플루언서 "534억 줄테니 비밀로 하자고"
    • 09:44
    • 조회 1062
    • 기사/뉴스
    10
    • "잠 깨웠다고 칼 들고 위협"…서울 고교 교사, 정신적 충격에 출근 못 해
    • 09:42
    • 조회 457
    • 기사/뉴스
    7
    • 윤남노 마운자로 후기 충격 “10개월간 1kg 빠졌다”
    • 09:41
    • 조회 2515
    • 기사/뉴스
    41
    • 삼전·하이닉스 와르르…"떨어진다고 덥석 사면 안 돼" 증권가 경고
    • 09:41
    • 조회 424
    • 기사/뉴스
    • "이층 침대에 머리를 쾅!"… 성매매 '힙합 거물' 병원 응급 이송[해외이슈]
    • 09:40
    • 조회 563
    • 기사/뉴스
    1
    • [공식] 누명 벗은 김수현 측 "위법행위자 처벌 진행 중, 악플러는 즉시 삭제하길" [전문]
    • 09:39
    • 조회 611
    • 기사/뉴스
    10
    • "11년간 매일 소주 2병"…아들 앞에서 '욕조에 소변' 충격 주사
    • 09:38
    • 조회 758
    • 기사/뉴스
    3
    • [속보] 펜션 풀장에 16개월 여아 빠져 중태
    • 09:37
    • 조회 1961
    • 기사/뉴스
    17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