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뉴스1 취재 결과, 박하선은 오는 11월 초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서 하차한다. 지난 2020년 11월 DJ를 맡은 뒤 약 6년 만이다. 박하선은 촬영과 공연, 예능 등 바쁜 일정 속에서도 6년간 '씨네타운' DJ 자리를 지키며 청취자들과 일상을 나눠왔다. '씨네타운'의 DJ '캔디'로서 편안하고 안정적인 진행으로 청취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지만, 최근 제작진과 하차를 결정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21/00092260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