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기자회견 사흘 전 어도어가 '아일릿이 뉴진스를 표절했다'는 취지의 입장문을 발표한 것과 관련해서는 민 전 대표를 비롯해 당시 어도어의 부대표였던 이모씨, 신모씨도 혐의가 인정된다고 봤다.
이들 역시 명예훼손과 업무방해 혐의로 같은 날 송치됐다.
이들 역시 명예훼손과 업무방해 혐의로 같은 날 송치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74692?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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