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소름 돋는 상황은 이 이후부터 벌어졌습니다.
제보자는 남성의 추가 공격이 두려워 피신한 상태였는데 남성은 매장 밖에 있던 제설용 삽을 가져와 부수고 봉만 남기더니 그걸 들고 다니며 사람들을 위협했습니다.
제보자는 남성의 추가 공격이 두려워 피신한 상태였는데 남성은 매장 밖에 있던 제설용 삽을 가져와 부수고 봉만 남기더니 그걸 들고 다니며 사람들을 위협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15555?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