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에 5000억 받았던 90년생 대표, 350억 슈퍼펜트하우스 선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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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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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생인 이승윤 전 대표는 2016년 북미 웹소설 플랫폼인 래디쉬를 만든 젊은 창업가다. 창업 5년 만인 2021년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 래디쉬를 5000억원에 매각하면서 단숨에 영 리치 반열에 올랐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래디쉬 인수로 북미를 겨냥한 콘텐츠 사업에 뛰어들었지만 실적 저조로 지난해 7월부로 서비스를 종료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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