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걸리기엔 너무 어리다”⋯23세에 가슴 멍울 발견한 여성, 27세에 숨져
무명의 더쿠
|
02:57 |
조회 수 6650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전직 경찰관 셔니스 베넷은 23세 때 가슴에서 멍울을 발견했다. 의료진은 유방암에 걸리기에는 너무 어리다며 증상을 대수롭지 않게 여겼고, 그는 검사 의뢰를 받기 위해 애써야 했다. 2023년 마침내 영상검사를 받은 후 유방암 3기 진단을 받았다.
(중략)
셔니스는 2026년 9월 24일 자택에서 평온하게 숨을 거뒀다.
https://naver.me/GtYyBIX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