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충격' 오피셜 공식발표, "엄중한 대응할 것"...'韓 축구 안전 초비상' 손흥민-이강인-김민재 아시안컵 기권 위기 "스폰서 압박 중"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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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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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문제는 아시안컵이다. 내년 1월 사우디에서 개최 예정인 아시안컵은 대회 기간에 군사적 충돌이 지속된다면 한국 대표팀의 안전한 대회 참가도 장담할 수 없다. 선수단 이동과 숙소, 훈련장 및 경기장 주변의 안전이 모두 걸려있는 사안이다. 사우디는 그럼에도 강행하겠다는 입장이다. 일본의 트라이브풋볼은 'AFC는 개최국인 사우디에 대해 상당히 관대한 대응을 취하고 있다'며 'AFC의 절반은 사우디 스폰서들에게 휘둘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일본 측은 불안한 정세 속 강행된다면 기권까지 고려 중이라는 소식도 나왔다.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076/00044557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