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세종으로 옮기는 중앙부처 공무원들은 국토 균형발전이라는 이전 취지에는 대체로 공감하면서도 자녀 교육과 주거 문제 등으로 고민이 깊어지는 모습이다. https://naver.me/F0565vw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