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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히든아이] 태권도장 매트 구멍에 거꾸로 끼인 채 27분간 방치된 만3세 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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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3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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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lgeABivwxnc?si=lfQCvxDUz850N6yk

https://youtu.be/P4GuEXmUlEo?si=XzPIfbnv_Odob7je

https://youtu.be/_kzFZ_MiJO8?si=45qK49kXYzkVaPzI


- 2024년 7월 경기도 양주의 한 태권도장에서 만 3살이었던 도하가 사망하는 사건이 있었음

- 관장은 아동학대살해와 상습학대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30년형을 받음

- 학대 현장을 보고도 방관한 3명의 사범들 중 현재 1명만 아동학대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고 나머지 2명은 당초 아동 보호 사건으로 넘겨져 형사 처벌을 피할 상황이었으나, 지난 8월 10일 재판부가 도하 사망 이전 두달 간의 사건 cctv 영상 증거를 보고 사건이 결코 가볍지 않다고 판단하여 다시 검찰로 사건을 돌려보내 정식 재판 절차를 밟게 함(학대에 가담했던 사범이 올해 8월까지 해당 태권도장에서 아이들을 지도했다함;)

- 사건 발생 2년이 지났음에도 가해자들은 반성하지 않고 있음(유족한테 한명도 사과안했다함) 

- 현재 재판부가 더 조사할 필요가 있다 판단하여 사건을 공소청으로 보냄 

- 유가족은 관장뿐만 아니라 사범들까지 모두 엄벌에 처해지기를 원하고 있음


cctv 영상 속 관장과 사범의 모습 

- 두 달간 무려 124회의 신체적·정서적 학대가 있었으며, 피해 아동은 26명으로 확인됨

- 관장은 수업 중인 아이의 볼을 꼬집거나 발로 걷어차고, 도하의 발을 태권도 띠로 묶어 돌리거나 매트 속에 거꾸로 집어넣는 등 심각한 신체적 학대를 반복함 

- 학대가 벌어지는 현장에 함께 있던 사범들은 이를 보고 웃거나 장난을 치는 등 학대에 가담하거나 즐기는 모습을 보임


uCRjNt
학대 피해 아동이 판사에게 쓴 편지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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