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피부과’ 간판을 내건 의원 10곳 중 9곳은 피부과 전문의가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정작 아토피나 습진 등 치료가 필요한 피부질환 환자들이 미용 시술만 권유받거나, 진료를 거부당하는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https://www.m-joong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403154
동네 ‘피부과’ 간판을 내건 의원 10곳 중 9곳은 피부과 전문의가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정작 아토피나 습진 등 치료가 필요한 피부질환 환자들이 미용 시술만 권유받거나, 진료를 거부당하는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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