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의원은 “10·15 대책으로 1500만명의 인구가 거주하는 지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여 있다. 정부가 채운 족쇄의 무게를 온 국민이 이미 1년 동안 감내해 왔다”며 “정부는 국민에게 무슨 염치로 무엇을 더 요구할 수 있나”라고 했다.https://naver.me/xeFPFFh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