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입법원(의회)이 성범죄 사범 등에 대한 태형 도입 여부를 묻는 안건을 포함해 총 3건의 국민투표안을 통과시켰다. 이에 대해 대만 내 시민·인권단체들은 신체적 고통을 가하는 비인도적 처벌이라며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457711?sid=104
대만 입법원(의회)이 성범죄 사범 등에 대한 태형 도입 여부를 묻는 안건을 포함해 총 3건의 국민투표안을 통과시켰다. 이에 대해 대만 내 시민·인권단체들은 신체적 고통을 가하는 비인도적 처벌이라며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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