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단독] 음식점에 폭발 장치 설치 후 도주한 60대 남성 검거

무명의 더쿠 | 10-13 | 조회 수 3347
A씨는 폭발장치 설치 후 차량을 타고 달아났다가 오늘 오전 경기 양주에서 검거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644626?sid=102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7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폴앤조X더쿠🐾 냐옹~ 독보적 귀여움으로 입술을 더욱 촉촉하게💦 베스트셀러 ‘고양이 립밤’ 체험단 모집 (30인) 323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5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공식] 누명 벗은 김수현 측 "위법행위자 처벌 진행 중, 악플러는 즉시 삭제하길" [전문]
    • 09:39
    • 조회 75
    • 기사/뉴스
    • "11년간 매일 소주 2병"…아들 앞에서 '욕조에 소변' 충격 주사
    • 09:38
    • 조회 188
    • 기사/뉴스
    2
    • [속보] 펜션 풀장에 16개월 여아 빠져 중태
    • 09:37
    • 조회 601
    • 기사/뉴스
    7
    • “떨어진 과자, 3초 안에 주우면 괜찮을까”...과학적으로 봤더니
    • 09:36
    • 조회 272
    • 기사/뉴스
    7
    • “딸 숨져가던 CCTV 사라졌다” 양재웅 병원 사망자 母 분통
    • 09:36
    • 조회 245
    • 기사/뉴스
    1
    • ‘개인정보 유출’ 티빙…개인정보위 “연내 처분 마무리 노력”
    • 09:34
    • 조회 70
    • 정치
    1
    • [속보] 고속도로서 덤프트럭이 통근버스 추돌…12명 다쳐 병원 이송
    • 09:34
    • 조회 449
    • 기사/뉴스
    1
    • "사랑받지 못한 부모는 없다"…독감에 조퇴한 엄마 울린 초4 아들의 미역국
    • 09:34
    • 조회 511
    • 기사/뉴스
    6
    • 사람이 순식간에 괴물처럼 변한 실제사건
    • 09:32
    • 조회 830
    • 이슈
    6
    • "남편 연봉 1억은 당연하다" 여성들에…결정사 대표 "너무 우습게 얘기한다"
    • 09:31
    • 조회 1001
    • 기사/뉴스
    43
    • 박정민 🗣 "하자 없는 남자는 없습니다."
    • 09:28
    • 조회 1265
    • 유머
    5
    • 코스피 연일 급락에 '패닉셀' 재현되나…'공포지수' 이틀새 30% 급등
    • 09:28
    • 조회 233
    • 기사/뉴스
    • 빠니보틀, 곽튜브 항공마일리지.jpg
    • 09:26
    • 조회 2877
    • 이슈
    12
    • 용산에서 아이스크림을 팔고 있다는 정준하
    • 09:25
    • 조회 2864
    • 유머
    43
    • 기내서 '저혈당 쇼크' 온 한국인 여성, 우즈벡 의사가 달려왔다
    • 09:24
    • 조회 668
    • 기사/뉴스
    2
    • 김수현 소속사 고소공지
    • 09:24
    • 조회 1484
    • 정보
    23
    • 미야오, 'GO HARD' 퍼포먼스 비디오 공개…군무에 자유로움 더해
    • 09:24
    • 조회 75
    • 기사/뉴스
    • “경찰 판단 객관성 의문” 민희진, 아일릿 표절 의혹 송치에 반발
    • 09:21
    • 조회 401
    • 이슈
    8
    • 애니 방송 시작부터 커플 성립까지 걸린 일수
    • 09:20
    • 조회 781
    • 이슈
    6
    • 강미나 인스타그램 업로드
    • 09:19
    • 조회 722
    • 이슈
    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