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묻지마 칼부림하는 정신질환자들이 길밖에 돌아다니는이유.jpg
70,036 427
2026.10.13 16:17
70,036 427

요약: 살인1회 방화시도1회 칼부림3회 정신병환자가

계속 풀려나서 사람들 해치고있는데 잡아넣을방법이없음..

 

 

 

1. 27살때 숙모가 휴대폰 그만보라고 했다고 16번 찔러죽임

 

정신질환자라

치료감호 8년 -> 7년으로 감형되서 출소

 

 

 

Screenshot_20250113_192622_Samsung Internet.jpg 칼부림 3회 ,스토킹 방화범 조현병환자가 풀려나는이유 묻지마 칼부림하는 정신질환자들이 길밖에 돌아다니는이유.jpg





2. 2014년 출소 후 노가다 했는데


 

3일만에 옆에 같이 일하는 모르는아재 머리에

칼 찔러서 아저씨 머리에 8cm 칼날이 박힘 

 

조현병 망상으로 자기한테 욕했다고 칼찌른거 

 


Screenshot_20250113_195904_Samsung Internet.jpg 칼부림 3회 ,스토킹 방화범 조현병환자가 풀려나는이유 묻지마 칼부림하는 정신질환자들이 길밖에 돌아다니는이유.jpg
Screenshot_20250113_200226_Samsung Internet.jpg 칼부림 3회 ,스토킹 방화범 조현병환자가 풀려나는이유 묻지마 칼부림하는 정신질환자들이 길밖에 돌아다니는이유.jpg

아저씨는 저사건으로 머리에 칼날이 박혀서 지내다가 ..

겨우 수술하시고 생존하심

 

 

살인미수인데 조현병 때문이라 변호해서 4년 살고나옴





3. 이 사건을 변호해준 변호사 스토킹 시작

 

자기를 좋아해서 변호했다고 생각해서 계속연락하고 청혼함 변호사가 거절하자
휘발유통 들고 변호사실가서 불지르려고함

 

 

images.jpeg 칼부림 3회 ,스토킹 방화범 조현병환자가 풀려나는이유 묻지마 칼부림하는 정신질환자들이 길밖에 돌아다니는이유.jpg


 

 

 

 

Screenshot_20250113_195939_Samsung Internet.jpg 칼부림 3회 ,스토킹 방화범 조현병환자가 풀려나는이유 묻지마 칼부림하는 정신질환자들이 길밖에 돌아다니는이유.jpg


4. 코로나때 아버지 요양병원에 감염때문에 면회 안된다고 하자 준비해온 칼꺼내서 직원들 위협함

경찰이 체포해서 강제입원했는데 주치의가 아무문제없다고 해서 바로풀려남

 

 

Screenshot_20250214_145918_Samsung Internet.jpg 칼부림 3회 ,스토킹 방화범 조현병환자가 풀려나는이유 묻지마 칼부림하는 정신질환자들이 길밖에 돌아다니는이유.jpg
 

Screenshot_20250214_145933_Samsung Internet.jpg 칼부림 3회 ,스토킹 방화범 조현병환자가 풀려나는이유 묻지마 칼부림하는 정신질환자들이 길밖에 돌아다니는이유.jpg
 

 

 

 

 

 

5. 궁금한이야기 y Pd가 병원가서 

 

왜 칼부림하는 정신병환자를 퇴원시켰냐 물어보니 병원관계자가 병원조용한곳으로 데려감

 

병원관계자가 정상이라 내보낸게 아니라 우리도 너무 어렵다고

병원에 있는 다른 환자들 직원들 안전때문에

저런 환자는 사실 부담스럽다고 입장을밝힘 

 

(이해는 되지만 ..최후의 수단이 강제입원인데 병원에서도폭력적인사람을 감당할수가 없다하니 .. ㄷㄷ)

 

 

 

 

Screenshot_20250214_145429_Samsung Internet.jpg 칼부림 3회 ,스토킹 방화범 조현병환자가 풀려나는이유 묻지마 칼부림하는 정신질환자들이 길밖에 돌아다니는이유.jpg

Screenshot_20250214_145458_Samsung Internet.jpg 칼부림 3회 ,스토킹 방화범 조현병환자가 풀려나는이유 묻지마 칼부림하는 정신질환자들이 길밖에 돌아다니는이유.jpg

Screenshot_20250214_145511_Samsung Internet.jpg 칼부림 3회 ,스토킹 방화범 조현병환자가 풀려나는이유 묻지마 칼부림하는 정신질환자들이 길밖에 돌아다니는이유.jpg


병원 관계자가 이렇게 인터뷰하다가 조용한곳으로 부름..



Screenshot_20250214_145522_Samsung Internet.jpg 칼부림 3회 ,스토킹 방화범 조현병환자가 풀려나는이유 묻지마 칼부림하는 정신질환자들이 길밖에 돌아다니는이유.jpg

Screenshot_20250214_145528_Samsung Internet.jpg 칼부림 3회 ,스토킹 방화범 조현병환자가 풀려나는이유 묻지마 칼부림하는 정신질환자들이 길밖에 돌아다니는이유.jpg

Screenshot_20250214_145817_Samsung Internet.jpg 칼부림 3회 ,스토킹 방화범 조현병환자가 풀려나는이유 묻지마 칼부림하는 정신질환자들이 길밖에 돌아다니는이유.jpg
 

 

 

Screenshot_20250113_193643_Samsung Internet.jpg 칼부림 3회 ,스토킹 방화범 조현병환자가 풀려나는이유 묻지마 칼부림하는 정신질환자들이 길밖에 돌아다니는이유.jpg
 

 

 

변호사 조차도 누구하나 죽어야 이게 끝날것같다고 하고 끝남..

 

스토킹으로 최대형량 5년인가받았음..

 

2028년출소인데

나와도 저 범인 52살 ..

 

 

 

 

경기남부경찰청 정신응급대응팀 인터뷰에서

예전에는 이런사람들이 하루에 3~4명이었다면

지금은 하루에 10명정도로 늘었다는데

 

 

경찰이 긴급입원 시키고해도 자신이나 남을해치는 정신질환자를 응급입원시킬수있는 병상이 전국에 186개밖에안됨.. 

 

아주어렵게 30군데 이상 전화돌려서 겨우병상있으면 보낸다고..

 

거기다가 의료진들도 본인과 다른환자들 목숨 위험하니 위사례처럼 풀어줄수밖에없음

 

 

Screenshot_20261013_154553_Samsung Browser.jpg 묻지마 칼부림하는 정신질환자들이 길밖에 돌아다니는이유.jpg

 

 

 

우리동네에도 jtbc사건반장나온 묻지마폭행범 있는데 길에서 지나가던 부부 때림 (피해자분이 소방관이고 몸도건장하시고 복싱도 하신분인데.. 그냥 갑자기 후두부 때리고 부인도 때림) 며칠뒤에 버스에서 학생도 때리고 동네에 피해자가한둘이아니고 신고도 했는데

 

경찰한테 자기가 정신병있어서 그렇다하고..

 

 지금도 멀쩡히 동네 돌아다님..

 

 

 

남을 해치는 정신질환자 관리할수있는 시스템이나 인력들을 더늘리고 보완되면좋겠음..

댓글 427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폴앤조X더쿠🐾 냐옹~ 독보적 귀여움으로 입술을 더욱 촉촉하게💦 베스트셀러 ‘고양이 립밤’ 체험단 모집 (30인) 317 10.12 28,45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575,201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484,68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840,61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197,32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5,58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63,0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5,5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5 20.05.17 8,894,8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72,59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61,6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84092 기사/뉴스 “진열대 앞에서 몸 부르르” 편의점서 소변 보고 도망간 남성 22:57 23
3184091 이슈 정신이 말짱해질수록 얼굴을 보게 되는 거임 왜냐면 님들 내면….. 별로 볼 거 없잖아…. 솔직히 22:57 50
3184090 이슈 틈만나면 다음주에 계속 사과하고 다니는 유재석 1 22:57 171
3184089 이슈 냉부 김풍 전설의 똥꾸라지 비하인드 22:56 137
3184088 이슈 코넬 교수, 강간은 결코 피해자의 잘못이 아니라고 말하며 제인 도와 연대 22:56 94
3184087 이슈 9년전 어제 발매된, 다이아 "굿밤" 22:54 24
3184086 이슈 하...... 너무좋아서 눈물흘림... 박해일처하자 1 22:54 279
3184085 유머 복부에 애칭 있는 사람 2 22:53 208
3184084 이슈 결국 엄마도 남이고 “타인”이라는걸 인지하고 이해해야됨 받아들여야돼 1 22:53 431
3184083 이슈 그룹멤 부모님한테도 뽀뽀한다는 에이티즈 우영에 장도연 반응;; 8 22:53 485
3184082 기사/뉴스 中 CXMT “차세대 서버용 D램 연내 출시”…삼성전자보다 먼저? 22:51 146
3184081 이슈 240한테 왕발이지랄 길거리만 봐도 남자여자 키도 비슷한데 뭐 발은 작아야 돼? 지랄 15 22:50 759
3184080 이슈 동유럽 최대 도시, 모스크바 8 22:50 545
3184079 이슈 낮잠 주무시던 고양이님 1 22:49 280
3184078 유머 칼로리라는 건 열에 약하다던데! 그럼 튀김은 0칼로리라는 거야?! 1 22:49 324
3184077 이슈 A2O lite 안무 만든 사람 13 22:48 1,608
3184076 유머 일본아쿠아리움에 물범 인형이 있는 이유 3 22:47 614
3184075 이슈 홍대 버스킹에서 신들린 MAD 라이브 선보이는 바다 2 22:46 187
3184074 기사/뉴스 쓰러진 손님 살린 경찰관들…다른 손님들 "밥값 대신 낼게요" [살맛나는 세상] 4 22:46 523
3184073 이슈 팬들 반응좋은 키키 KiiiKiii 수이 셀프메이크업한 얼굴 8 22:45 6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