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묻지마 칼부림하는 정신질환자들이 길밖에 돌아다니는이유.jpg
77,784 446
2026.10.13 16:17
77,784 446

요약: 살인1회 방화시도1회 칼부림3회 정신병환자가

계속 풀려나서 사람들 해치고있는데 잡아넣을방법이없음..

 

 

 

1. 27살때 숙모가 휴대폰 그만보라고 했다고 16번 찔러죽임

 

정신질환자라

치료감호 8년 -> 7년으로 감형되서 출소

 

 

 

Screenshot_20250113_192622_Samsung Internet.jpg 칼부림 3회 ,스토킹 방화범 조현병환자가 풀려나는이유 묻지마 칼부림하는 정신질환자들이 길밖에 돌아다니는이유.jpg





2. 2014년 출소 후 노가다 했는데


 

3일만에 옆에 같이 일하는 모르는아재 머리에

칼 찔러서 아저씨 머리에 8cm 칼날이 박힘 

 

조현병 망상으로 자기한테 욕했다고 칼찌른거 

 


Screenshot_20250113_195904_Samsung Internet.jpg 칼부림 3회 ,스토킹 방화범 조현병환자가 풀려나는이유 묻지마 칼부림하는 정신질환자들이 길밖에 돌아다니는이유.jpg
Screenshot_20250113_200226_Samsung Internet.jpg 칼부림 3회 ,스토킹 방화범 조현병환자가 풀려나는이유 묻지마 칼부림하는 정신질환자들이 길밖에 돌아다니는이유.jpg

아저씨는 저사건으로 머리에 칼날이 박혀서 지내다가 ..

겨우 수술하시고 생존하심

 

 

살인미수인데 조현병 때문이라 변호해서 4년 살고나옴





3. 이 사건을 변호해준 변호사 스토킹 시작

 

자기를 좋아해서 변호했다고 생각해서 계속연락하고 청혼함 변호사가 거절하자
휘발유통 들고 변호사실가서 불지르려고함

 

 

images.jpeg 칼부림 3회 ,스토킹 방화범 조현병환자가 풀려나는이유 묻지마 칼부림하는 정신질환자들이 길밖에 돌아다니는이유.jpg


 

 

 

 

Screenshot_20250113_195939_Samsung Internet.jpg 칼부림 3회 ,스토킹 방화범 조현병환자가 풀려나는이유 묻지마 칼부림하는 정신질환자들이 길밖에 돌아다니는이유.jpg


4. 코로나때 아버지 요양병원에 감염때문에 면회 안된다고 하자 준비해온 칼꺼내서 직원들 위협함

경찰이 체포해서 강제입원했는데 주치의가 아무문제없다고 해서 바로풀려남

 

 

Screenshot_20250214_145918_Samsung Internet.jpg 칼부림 3회 ,스토킹 방화범 조현병환자가 풀려나는이유 묻지마 칼부림하는 정신질환자들이 길밖에 돌아다니는이유.jpg
 

Screenshot_20250214_145933_Samsung Internet.jpg 칼부림 3회 ,스토킹 방화범 조현병환자가 풀려나는이유 묻지마 칼부림하는 정신질환자들이 길밖에 돌아다니는이유.jpg
 

 

 

 

 

 

5. 궁금한이야기 y Pd가 병원가서 

 

왜 칼부림하는 정신병환자를 퇴원시켰냐 물어보니 병원관계자가 병원조용한곳으로 데려감

 

병원관계자가 정상이라 내보낸게 아니라 우리도 너무 어렵다고

병원에 있는 다른 환자들 직원들 안전때문에

저런 환자는 사실 부담스럽다고 입장을밝힘 

 

(이해는 되지만 ..최후의 수단이 강제입원인데 병원에서도폭력적인사람을 감당할수가 없다하니 .. ㄷㄷ)

 

 

 

 

Screenshot_20250214_145429_Samsung Internet.jpg 칼부림 3회 ,스토킹 방화범 조현병환자가 풀려나는이유 묻지마 칼부림하는 정신질환자들이 길밖에 돌아다니는이유.jpg

Screenshot_20250214_145458_Samsung Internet.jpg 칼부림 3회 ,스토킹 방화범 조현병환자가 풀려나는이유 묻지마 칼부림하는 정신질환자들이 길밖에 돌아다니는이유.jpg

Screenshot_20250214_145511_Samsung Internet.jpg 칼부림 3회 ,스토킹 방화범 조현병환자가 풀려나는이유 묻지마 칼부림하는 정신질환자들이 길밖에 돌아다니는이유.jpg


병원 관계자가 이렇게 인터뷰하다가 조용한곳으로 부름..



Screenshot_20250214_145522_Samsung Internet.jpg 칼부림 3회 ,스토킹 방화범 조현병환자가 풀려나는이유 묻지마 칼부림하는 정신질환자들이 길밖에 돌아다니는이유.jpg

Screenshot_20250214_145528_Samsung Internet.jpg 칼부림 3회 ,스토킹 방화범 조현병환자가 풀려나는이유 묻지마 칼부림하는 정신질환자들이 길밖에 돌아다니는이유.jpg

Screenshot_20250214_145817_Samsung Internet.jpg 칼부림 3회 ,스토킹 방화범 조현병환자가 풀려나는이유 묻지마 칼부림하는 정신질환자들이 길밖에 돌아다니는이유.jpg
 

 

 

Screenshot_20250113_193643_Samsung Internet.jpg 칼부림 3회 ,스토킹 방화범 조현병환자가 풀려나는이유 묻지마 칼부림하는 정신질환자들이 길밖에 돌아다니는이유.jpg
 

 

 

변호사 조차도 누구하나 죽어야 이게 끝날것같다고 하고 끝남..

 

스토킹으로 최대형량 5년인가받았음..

 

2028년출소인데

나와도 저 범인 52살 ..

 

 

 

 

경기남부경찰청 정신응급대응팀 인터뷰에서

예전에는 이런사람들이 하루에 3~4명이었다면

지금은 하루에 10명정도로 늘었다는데

 

 

경찰이 긴급입원 시키고해도 자신이나 남을해치는 정신질환자를 응급입원시킬수있는 병상이 전국에 186개밖에안됨.. 

 

아주어렵게 30군데 이상 전화돌려서 겨우병상있으면 보낸다고..

 

거기다가 의료진들도 본인과 다른환자들 목숨 위험하니 위사례처럼 풀어줄수밖에없음

 

 

Screenshot_20261013_154553_Samsung Browser.jpg 묻지마 칼부림하는 정신질환자들이 길밖에 돌아다니는이유.jpg

 

 

 

우리동네에도 jtbc사건반장나온 묻지마폭행범 있는데 길에서 지나가던 부부 때림 (피해자분이 소방관이고 몸도건장하시고 복싱도 하신분인데.. 그냥 갑자기 후두부 때리고 부인도 때림) 며칠뒤에 버스에서 학생도 때리고 동네에 피해자가한둘이아니고 신고도 했는데

 

경찰한테 자기가 정신병있어서 그렇다하고..

 

 지금도 멀쩡히 동네 돌아다님..

 

 

 

남을 해치는 정신질환자 관리할수있는 시스템이나 인력들을 더늘리고 보완되면좋겠음..

댓글 446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CNP X 더쿠✨ 갓벽한 홈케어 앰플 더마앤서 브라이트닝 부스터 TXA-PDRN 앰플 30ml 체험 이벤트 167 10.13 12,17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578,709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489,5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846,6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203,21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5,58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63,0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6,3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5 20.05.17 8,894,8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72,59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61,6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84236 유머 참치 보조배터리 샀는데요 나 분명 한개만 샀는데 뭐지 결제를 잘못했나 싶었는데 둘중 하나는 진짜 참치였던거임; 05:09 95
3184235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밖으로 못 나오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22편 1 04:44 85
3184234 이슈 넷플 <나를 충전해줘> 메이킹 04:44 104
3184233 이슈 전직 강력반 형사가 알려주는 실전 호신술.jpg 1 04:31 451
3184232 이슈 애니 방송 시작부터 커플 성립까지 걸린 일수 3 04:28 643
3184231 이슈 그레타 거윅 감독 넷플릭스 <나니아: 마법사의 조카> 예고편 04:05 442
3184230 기사/뉴스 카카오에 5000억 받았던 90년생 대표, 350억 슈퍼펜트하우스 선점 4 03:50 1,298
3184229 기사/뉴스 결국 '93만'으로 뚝…박위, 윤소희 '수양딸' 논란 속 구독자 재이탈[셀럽이슈] 03:45 1,007
3184228 이슈 프랑스에서 시위할 때 학생들이 화염병 대신 쓰는 것 15 03:34 2,078
3184227 기사/뉴스 유연석·서현진, 10년만 재회… ‘라이어’서 진실 공방 03:30 211
3184226 기사/뉴스 “유방암 걸리기엔 너무 어리다”⋯23세에 가슴 멍울 발견한 여성, 27세에 숨져 10 02:57 2,934
3184225 이슈 실체보다 심해보이는 하룰라라 시야 13 02:52 2,456
3184224 정보 방금자 YG 발표.JPG 136 02:42 19,638
3184223 이슈 블라에서 난리난 남자친구 양보하라는 과장님 +)후기 41 02:41 3,678
3184222 이슈 알려달라고 할 땐 안 알려주던 콩국수집을 버블에서 말한 광수 13 02:38 2,115
3184221 이슈 먹고 싶은 게 있으면 말로 하라니까? 4 02:29 872
3184220 이슈 17년 전 오늘 발매된_ "수능 금지곡" 2 02:22 649
3184219 유머 cgv: 저희가 왜 업자들을 신경쓰죠? 18 02:18 3,271
3184218 정보 2025년 아가들 이름 6 02:09 1,259
3184217 유머 마녀가 아이들 납치에 실패한 이유 jpg. 23 02:08 3,2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