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그물망 방류 재도전 가능성”···해수부도 부캉이 방류 방안 고민 중
432 2
2026.10.13 16:12
432 2
해수부 관계자는 “안목이는 인간 개입 없이는 폐사가 사실상 확정적인 이례적인 상황이었다. 부캉이도 이례적인 사례지만, 구조의 개념으로 접근하긴 힘들다”며 “그물망을 동원해 부캉이를 바다로 방류하는 방식이 효과적인 것으로 보고 내부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75988?sid=102

댓글 2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광고] 더쿠 X FLO 응원하기 댓글 이벤트🔥네이버 페이 1만 포인트 받자! (+선착순 쿠폰) 43 10.12 19,42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569,744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481,42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839,68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189,91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5,58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63,0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5,5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5 20.05.17 8,894,8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72,59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61,6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83760 이슈 포카교환 자소서에 쓰고 카이스트 합격한 사람.twt 17:27 70
3183759 기사/뉴스 인천 흉기난동 50대, 2차례 살인미수 전력…전자발찌 차고 범행 17:27 35
3183758 기사/뉴스 [공식] ‘신의 퀴즈’ 일본판·‘김비서가 왜그럴까’ 홍콩판 제작 확정 3 17:26 120
3183757 이슈 미야오 신곡 GO HARD 1절 안무 미리보기 17:25 57
3183756 이슈 삐졌지만 이뻐해주면 화해할 마음 만땅인 강아디 1 17:24 375
3183755 이슈 이수만 걸그룹으로 데뷔한 2013년생 키즈 모델 출신 2명...jpg 1 17:24 400
3183754 이슈 진짜 팔고 진짜 사는 사람들이 있어서 신기한 물건 14 17:21 1,394
3183753 이슈 티니핑 x 플레이브 콜라보 캐릭터 10 17:21 555
3183752 기사/뉴스 [단독] 장기용, 한일 합작 드라마 '반도에서 나가라' 출연 30 17:20 1,131
3183751 유머 "이거 다 마시면 나랑 _________" 2 17:20 459
3183750 기사/뉴스 이재용, 장외매수로 삼성전자 766만주 매수…1.9조 규모 28 17:20 1,359
3183749 이슈 인기 없는 남배 퇴근길보고 남배가 인기 많아지면 빠혐하는거 어느정도 이해한 계기가 있었는데 19 17:18 1,752
3183748 이슈 활동하는 내내 보아를 괴롭혔던 "철저한 기획 속에 만들어진 상품"이라는 꼬리표는 결국 SM과 이수만이 만들어낸 결과물임.twt 11 17:18 1,047
3183747 기사/뉴스 ‘암살자(들)’ 논란, 하다하다 ‘100분 토론’ 간다 18 17:18 372
3183746 기사/뉴스 [속보] 홍라희 관장, 이재용 회장에 삼성전자 지분 2.6조 규모 증여 24 17:17 1,564
3183745 기사/뉴스 경찰, '역사왜곡 논란' 영화 암살자(들) 제작진 고발 사건 수사 착수…고발인 조사 4 17:16 166
3183744 기사/뉴스 [속보] '8명 부상' 인천 칼부림 50대, 약물 다량 소지…전자발찌도 착용 5 17:16 598
3183743 정보 새마을금고 개인정보 유출 사과문 5 17:16 487
3183742 기사/뉴스 [단독] 인천 칼부림 용의자, 범행 직전 보호관찰소 출석해 직원과 점심식사 28 17:13 2,276
3183741 이슈 고양이는 도대체 이런데에 우뜨케 올라가는 거임 6 17:12 8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