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발라드2에 나온 박예승이라는 참가자인데
선곡부터 마야의 나를 외치다
워낙 성량도 필요하고 고음도 쉽지 않은 곡이라 어떻게 소화하려나 싶었는데
노래 시작하니까 목소리부터 진짜 시원함
https://youtu.be/YBzP2x3wM78?si=DRhi24Vqt09e6vhD
특히 후반부로 갈수록 고음이랑 성량이 확 터지는데
듣는 사람까지 벅차오르는 느낌... 묘하게 박혜원 느낌도 나는듯.. 소름돋았어 ㅋㅋㅋㅋ
++ 전시즌 통틀어서 150점 만점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