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손에 칼 묶고 무차별 공격"…인천서 흉기 난동, 1명 심정지·7명 부상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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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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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잡혔을 때 가방에서는 칼이 10종류 이상 나왔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3/0000062217?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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