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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손에 칼 묶고 무차별 찔렀다"…인천 홈플러스 칼부림

무명의 더쿠 | 15:09 | 조회 수 48990
당시 사건 현장을 목격한 30대 게임샵 사장 A씨는 "양손에 칼을 묶은 피의자가 2층 식당가에서 식사 중이던 시민들을 찔렀다"며 "경찰에 잡혔을 때 가방에서는 칼이 10종류 이상 나왔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또 다른 목격자 B씨는 "비명소리가 나 가보니 (피의자가) 무조건 휘두르고 서 있는 사람들을 다 찔렀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250280?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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