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이날 홈플러스 매장이 위치한 지하 2층부터 다른 점포들이 입점해있는 지상 2층까지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이동하면서 흉기를 휘둘렀고, 이용객들에 의해 제압된 것으로 파악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73815
목격자들 말론 양 손에 흉기 묶은 상태로 범행했대
A씨는 이날 홈플러스 매장이 위치한 지하 2층부터 다른 점포들이 입점해있는 지상 2층까지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이동하면서 흉기를 휘둘렀고, 이용객들에 의해 제압된 것으로 파악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73815
목격자들 말론 양 손에 흉기 묶은 상태로 범행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