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요즘 집 건축 트렌드가 호빗 집이라는데 재밌다
90,648 453
2026.10.13 12:28
90,648 453



복토건축/어스쉘터라고해서 인류가 처음 시작한 건축이 이거임

땅이나 굴을 파고 그 안에 살거나 그 위에 건축물을 올려 살던거

냉방 난방이 일반 건축대비해서 효율이 끝내줘서 통창을 내도 덥거나 춥지않음 + 노출부분이 적어 정비가 쉬움


대신에 남향 또는 동향이 강제되고 주변 토양 관리 문제가 생긴다는 단점이 있지만 전체적으로 사람 살기엔 좋대


ISppXO

ZWryOK

pyWJCB
shHaSZ
PJSxwl
AFTVjW
PERzVG
JVidbB
MNWYUl
pRqNKq
iMhFla
AWuskY
https://ㅎㅇㄱ.com/665795627



댓글 453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광고] [FLO 응원하기 X 더쿠] 네이버 페이 1만 포인트🎁 응원 댓글 이벤트🔥 44 10.12 27,93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583,385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497,04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850,90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205,49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7,01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63,0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6,3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5 20.05.17 8,894,8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72,59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62,4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84324 이슈 다음달 수능 비상 2 11:00 359
3184323 이슈 이용대가 어린이날에 딸을 울린 이유.jpg 10:59 370
3184322 기사/뉴스 “옷·화장지까지 할랄 인증”…인니 규제 강화에 글로벌 기업 반발 2 10:59 149
3184321 이슈 폴란드 바르샤바 25.7평 아파트 인테리어 7 10:59 376
3184320 이슈 선배님들 앞에서 순한 막내 된 이창섭 10:58 200
3184319 이슈 드디어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볶음너구리가 재출시 되었습니다! 10:57 244
3184318 정치 트럼프와 골프 회동 준비…청와대 실무대응팀 꾸렸다 2 10:54 129
3184317 이슈 '아시안게임 축구 금메달' 미션 달성한 '군필' 김준홍 "많이 축하받지 못해 아쉽지만 팀원이기에 함께 받아들여야 11 10:52 801
3184316 이슈 11월부터 바뀌는 일본 택스프리 정책 14 10:52 943
3184315 기사/뉴스 [속보] “제 고통, 딸에겐 안 가도록” 4천만 빌려 이자만 5천만원 갚은 주부, 스스로 생 마감 30 10:52 2,637
3184314 유머 참새가 아무리 통통해도 커피잔보다 작은거 귀여워 죽겟네 2 10:51 623
3184313 이슈 탐정 역할로 주연 맡은 최유정 1 10:51 762
3184312 유머 제보했다가 본인만 욕먹는 중 15 10:50 1,376
3184311 이슈 9년전 어제 첫방송 한, KBS 드라마 "고백부부" 6 10:49 244
3184310 유머 술자리가 무르익을때 3 10:48 400
3184309 이슈 2027년 2월 개봉 확정된 <나니아: 마법사의 조카> 4 10:48 330
3184308 기사/뉴스 "남편 연봉 1억은 당연하다" 여성들에…결정사 대표 "너무 우습게 얘기한다" 19 10:48 614
3184307 기사/뉴스 "지갑 잃어버렸나요? 여기 둘게요"…성곽길 틈새에 꽂아둔 외국인의 '배려' [따뜻했슈] 2 10:47 657
3184306 기사/뉴스 "새벽 4시부터 줄 섰어요"…찹쌀떡 하나에 '오픈런 대란' [트렌드+] 1 10:47 347
3184305 기사/뉴스 “사흘간 속옷 안 갈아입어”…기안84 ‘위생 관념’에 반응 엇갈려 25 10:47 5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