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세연 주작 다 거르고 김수현 측(법률대리인)이 주장한, 인정한 사실만 놓고 보겠음
<배우에게는 2016년부터 2019년 봄까지 교제한 실제 연인이 있었습니다.>
<군 시절 내내 틈날 때마다 연인에게 전화를 걸어 통화했고, 매일같이 연인에 대한 마음을 글로 적었습니다.>
<공개된 모든 객관적 자료는 배우와 고인의 관계가 2019년 여름 시작되어 이듬해 종료되었음을 일관되게 뒷받침합니다.>
https://sports.khan.co.kr/article/202509301254003
https://www.youtube.com/post/Ugkx_uhMHORSHzUVY4W_xohWrHtmqEv7y__z
김수현 법률대리인 고상록 변호사가 쓴 글에 의하면
- 군 시절에 보낸 '사랑한다, 그립다'는 편지는 김새론이 아닌 2016~2019 봄 까지 교제한 다른 연인에게 쓴 것
- 김새론과의 교제는 2019년 여름에 시작되어 이듬해 끝남
그리고




https://news.nate.com/view/20251204n30400
2018년 4월 9일자 카톡에서 김수현이 김새론에게 “지금 당장 보고 싶다” “사랑한다”고 말했다 (중략)
이에 김수현 측은 해당 내용에 대해 김수현의 습관적 다정함일 뿐이라고 했다. 고 변호사는 “배우는 원래 성격상, 그리고 직업 특성상 스태프나 동료, 후배들에게 관심과 애정, 아낀다는 표현을 많이 한다. 이를 연인 관계로 오해하는 동료는 없다. 고인 역시 당시엔 오해하지 않았으나, 유족이 이를 억지로 엮고 있다”고 맞섰다.
https://sports.khan.co.kr/article/202512041605003
이건 조작 아니라고 변호사도 인정한 카톡임.
즉
2016년에 애인 사귀고
2018년에 군대에서 애인 그립다고 편지쓰면서
또 2018년에 김새론(당시 미자)에게 사랑한다고 카톡보내고
2019년 봄에 애인이랑 헤어지고 여름에 김새론 성인되자마자 바로 김새론으로 갈아탐
물론 가세연이 주작한거 잘못 맞고 가세연이 처벌 받으면 될 일인데
주작 제외하고 봐도 '김수현 측이 인정한 사실'만 정리해도
2016~2019 사이에 애인이 있으면서 2018년에 당시 미자인 김새론한테 사랑한다고 카톡했다는 흐름이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