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 측은 “혼인신고 자체가 강압적으로 이뤄졌다”라고 주장했습니다. “김씨가 평소 구타와 협박을 일삼았고, 강제로 주민센터에 데리고 갔다”라는 겁니다. 취재진이 만난 또 다른 유족도 "사귀는 줄도 몰랐다"라며 정상적인 결혼생활을 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15350
유족 측은 “혼인신고 자체가 강압적으로 이뤄졌다”라고 주장했습니다. “김씨가 평소 구타와 협박을 일삼았고, 강제로 주민센터에 데리고 갔다”라는 겁니다. 취재진이 만난 또 다른 유족도 "사귀는 줄도 몰랐다"라며 정상적인 결혼생활을 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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