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가 떨려"…송백경, '16년째 행방 묘연' 페리 사망 추측한 무속인에 분노 [엑's 이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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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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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백경은 12일 자신의 계정에 "아주머니. 나도 아주머니 영상 별로 안 보고 싶었습니다만 어쩌다 보게 됐습니다. 그런데 저도 치가 떨리던데요. 제 눈에도 시커먼게 보이더라고요. 그게 아줌마 속마음인지는 잘 모르겠지만요"라는 글을 남겼다.
https://m.entertain.naver.com/ranking/article/311/0002067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