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업종에서는 중국 창신메모리(CXMT)의 D램 기술 진전과 차세대 서버용 제품 출시 계획이 악재로 작용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2.60% 하락했으며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와 SK하이닉스 미국주식예탁증서(ADR)는 각각 3.88%, 4.02% 떨어졌다. 엔비디아와 브로드컴, AMD도 2% 안팎의 약세를 보였다.
https://www.mediaf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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