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천명훈이 '연애의 맛'에서 부른 '찍었어'가 여전히 천명훈 작사·작곡으로 표기된 채 다시보기 서비스로 제공되고 있다. 애초에 내 곡을 도둑맞았는데 피해가 없다는 게 말이 안 된다"며 "이런 비상식적인 일을 세상에 알려 추가적인 피해를 막고 싶다"고 말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29/000054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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