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출산 관련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알코올이 전혀 없는 줄 알고 제품을 구매했다가 소량의 알코올이 들어 있다는 사실을 알고 당혹스러웠다는 글이 올라오곤 한다.
소량의 알코올이 들어 있는 맥주에도 ‘비알코올’ ‘0.0’ 표시 등이 허용돼 소비자들의 혼동이 빚어지고 있는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최근 2년간 이들 제품의 알코올 함량 검사를 한 건도 실시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758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