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22년만에 모두 모인 일본 영화 '아무도 모른다' 주연 배우들
4,875 25
2026.10.13 01:11
4,875 25

ELgrFN

 

2004년에 개봉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야기라 유야 주연의 영화

야기라 유야는 데뷔작인 이 영화로 칸느 최연소 남우주연상을 수상함

 

 

KpsHYC

 

야기라 유야는 현재 영화, 드라마 할 것 없이 잘나가는 탑배우로 계속 활동 중

새로 개봉한 영화 홍보차 나온 예능에서

이 아무도 모른다에 출연한 배우들을 영화 개봉 이후 처음으로 모두 모음

 

 

iRgIAW exzKIr TZIvuy gloepi

 

형제들과 엄마 역을 맡은 YOU라는 배우까지 모두 당시엔 연기 경험이 전무했던 일반인 수준이었고

대본 전혀 없이 그 상황 상황에 맞는 대사만 알려주면서 촬영했다고 함

 

 

kXxbCj

​​​​​​​wdFYfK

 

엄마 역의 YOU는 지금도 계속 탤런트 활동 중,

장녀역 배우도 계속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지만

차남, 차녀 역의 배우들은 현재는 연기와 상관없는 일반 직장에 다니고 있다고 함

 

 

​​​​​​​IDtquw

 

YOU는 애초에 배우 출신이 아니어서 난 대본 못외우니까

대사 안외워도 되면 출연하겠다는 조건으로 나온 거였고

 

그 외 형제 배우 중 차남역의 배우는 실제로 촬영장에서 놀고 있다가

야기라 유야가 갑자기 장난감을 발로 차서 진심으로 화낸 적이 있는데

알고보니 감독이 일부러 장난감을 차고 오라고 한 연출 지시가 있었다고 함

그 장면은 실제로 영화에 그대로 담김ㅋㅋㅋㅋ

 

막내 역의 배우는 당시 5살이어서 기억이 전혀 없고

그저 촬영장에서 놀고 먹고 자고 했을 뿐이라고ㅋㅋㅋ

 

 

​​​​​​​WVomTf ​​​​​​​braKxT

 

그리고 비디오로 등장한 고레에다 감독

 

 

​​​​​​​QeBxJW ​​​​​​​MsjqJZ

 

야기라 유야가 지금은 훌륭한 배우가 되어 있지만

어떻게 보면 배우를 계속 해야만 하는 숙명을 짊어지게 해버렸다는 마음이 있어서

계속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었다고 함

 

실제로 야기라 유야는 칸느 최연소 남우주연상이라는 무게, 주위의 시선으로 많이 힘들어 하고

우울증으로 오랜 기간 약물을 복용하기도 했었음

 

하지만 이를 잘 이겨내고 멋진 활약을 하고 있어서 안심하고 보고 있다고 함

 

다음에 만날 때는 '아무도 모른다'보다 더 좋은 작품으로 만나야 하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못만났지만

감독의 개인적인 목표는 야기라 유야가 30대일 때 좋은 작품으로 출연 오퍼를 하는 것이라고 함

 

댓글 25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폴앤조X더쿠🐾 냐옹~ 독보적 귀여움으로 입술을 더욱 촉촉하게💦 베스트셀러 ‘고양이 립밤’ 체험단 모집 (30인) 313 10.12 24,64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570,807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483,4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839,68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194,46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5,58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63,0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5,5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5 20.05.17 8,894,8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72,59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61,6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83906 이슈 예전 직장동료 청모 갔었는데 청첩장에 사진이 하나도 없는 거야 1 20:08 316
3183905 유머 AI 영상인지 아닌지 판별하는 법 (쉬움) 20:08 118
3183904 기사/뉴스 [단독] 장모 살해범, 이미 '수차례 전과'…상습범의 계획범죄 정황 20:08 37
3183903 이슈 [KBO] 외인이 유창하게 하는 세 가지 말 2 20:07 167
3183902 정보 [TEASER] NCT WISH (엔시티위시) - I SPY | 1theKILLPO | 원더킬포 | 퍼포먼스 | Performance | 4K 20:06 34
3183901 이슈 방탄소년단 뷔 인스타 업뎃 3 20:03 480
3183900 이슈 스파이더맨:브뉴데 최고 반전 장면.gif 9 20:03 805
3183899 기사/뉴스 ‘복면가왕’, 휴지기 끝냈다…‘황금마스크’로 10월 녹화 재개→방청단 모집 20:02 194
3183898 정보 라이브 5개보고 랜덤으로 네이버페이 각 최대 5원 받기 4 20:02 221
3183897 이슈 아이브 IVE EP <Looks Can Kill> ‘HERO COMICS’ Concept Photo 안유진 vs 장원영 22 20:01 475
3183896 유머 인간이 만든 나무에 둥지를 지은 새 4 20:01 603
3183895 이슈 IVE 아이브 EP <Looks Can Kill> ‘HERO COMICS’ Concept Photo 안유진 장원영 2 20:00 225
3183894 이슈 2026년의 아프리카랑 1939년의 유럽이랑 싸우면 누가 이김? 1 19:59 300
3183893 기사/뉴스 피해자답지 않다?…교제폭력 7개 혐의 ‘불송치’ 4 19:57 311
3183892 유머 루이바오의 말랑말랑 볼쨜 베개🐼💜 5 19:56 583
3183891 기사/뉴스 [속보]미국인 대다수 "트럼프, 대통령직 이용 부 축적에만 집중" 여겨 23 19:54 619
3183890 이슈 요즘 몽골에서 붐인 K-○○.JPG 27 19:48 4,018
3183889 이슈 이수만 걸그룹 갈색머리멤 댄브 풀샷 직캠.twt 30 19:48 2,074
3183888 기사/뉴스 "전두환 폭력 정치" 항거한 시민들, 재심서 45년 만에 무죄 8 19:46 299
3183887 유머 삼국지가 "Romance" of the Three Kingdoms인 이유 4 19:46 4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