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i/status/2109625774731120810
144G동안 폭염에도 폭우에도 그라운드 담느랴 고생한 카메라감독들, 상황마다 보여주고 싶은 장면들 송출하는 부조정실스탭들, 그외 현장중계스탭들 그리고 짧으면 약 3시간 길면 4시간 그 이상동안 경기 상황 설명하는 중계진까지 잡으며 끝나는거 뭔가 뭉클..
이때 보통 선수들 플레이 장면 보여주는데 144G의 대장정을 장식하는 마지막경기라고 현장스탭들 보여주는거 뭔가 뭉클함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