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감독과 여러 차례 호흡을 맞춘 구교환과 신현빈은 각각 엑스트라 출연과 내레이션으로 지원사격에 나섰다.
지난해 ‘얼굴’에 이어 2년 연속 토론토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연상호 감독의 신작 ‘실낙원’은 오는 2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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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호 감독과 여러 차례 호흡을 맞춘 구교환과 신현빈은 각각 엑스트라 출연과 내레이션으로 지원사격에 나섰다.
지난해 ‘얼굴’에 이어 2년 연속 토론토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연상호 감독의 신작 ‘실낙원’은 오는 21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