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낙하산 꽂아주세요" 를 우아하게 말했다고 박물관에 박제된 사람 https://theqoo.net/square/4373392572 무명의 더쿠 | 10-12 | 조회 수 4611 이규보 현대에도 비슷하게 향기나는 동생이 되고싶다고 문자보내서 뉴스탄 일이 있었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