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하 직원에게 성적인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반복해서 보내 징계받은 50대 남성이 피해 직원이 증거를 조작했다며 허위 고소했다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https://naver.me/G5kbu9b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