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은 오늘(12일) SBS 취재진과 만나 존속살해 등 혐의로 붙잡힌 20대 남성 김 모 씨가 아내 A 씨에게 "돈을 주고 흥신소 직원을 고용해 뒤를 쫓았다"는 취지로 말했다고 밝혔습니다.https://v.daum.net/v/20261012173601895